충남 천안이 3일 내린 폭우에 잠겻다.
이날 오전 8시경 천안에는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천둥, 번개와 강한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천안과 아산에는 비가 강하게 내리면서 하천 범람위기로 인해 주민들에게 대피명령까지 내려졌다. 병천천과 쌍점천이 범람위험으로 천안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유의 안내 문자까지 발송됐다.
천안시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집중호우경보가 발령됐다고 알렸다.
천안시는 성정지하차도, 청수지하차도, 청당지하차도, 남산지하차도, 쌍용지하차도, 신방동 하상도로, 업성수변도로, 용곡동 천변도로 등을 폭우로 인해 통제했다고 밝혔다.
그날의 천안 상황을 설명하는 영상과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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