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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0일 목요일

친정에 매일 가는 여보를 보고 걱정 되잖아

































작성자: 원재 시간: PM 9:37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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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임신한 줄 모르고 있는데 출산했다니











































작성자: 원재 시간: PM 9:35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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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에 매일 가는 여보를 보고 걱정 되잖아
      • 너 임신한 줄 모르고 있는데 출산했다니
      • 신랑이랑 만났던 전여친이 누군지 알아냈어
      • 맞벌이를 해야 나도 육아를 한다고 하길래
      • 시어머니 좋은데 남편이 계속 밀어내길래
      • 가장이 무너지게 되는데 왜 당신만 몰라
      • 아들 집 오는데 뭐 어떠냐는 시어머니한테
      • 아내 임신 소식에 왜 반가워들 하지 않아
      • 여보야 지금 가정 무너지기 일보직전인데
      • 남편차를 모르는 여자가 운전하고 있었어
      • 공장 다닌다고 가족 다 있는데 무시하길래
      • 근본적으로 도련님 글러 먹었다고 했는데
      • 키즈카페 망하니까 시누가 와서 다 가져갔어
      • 남편이 모르는 외제차를 몰고 가더라니까
      • 인형 반품하라니까 그냥 여보 반품할게
      • 연애할 때 몰랐는데 결혼하고 딴사람 됬다니까
      • 가족핑계 대는 것 까지 아주 판박이네
      • 과연 조만간에 와이프 말이 맞다고 할까
      • 대놓고 시댁 잘 모시라고 닥달하길래
      • 왜 갑자기 눈에서 하트가 뿜어져 나오나 했어
      • 시어머니 순산을 축하드리고자 한 연락에
      • 장모님이 아들 노릇 좀 하길 바라셔서
      • 시어머니 오셔서 연락하기 좀 그랬는데
      • 이혼 당하면서 쓸데없는 기대는 하지 말고
      • 친정에 해드렸더니 배아팠던 시댁이
      • 여보 씻고 있는 중이라면서 톡은 어찌하는거니
      • 너 잠수탄 줄 알고 혹시나 해서 연락했더니
      • 여보한테 예방접종 맞으러 가자고 했더니
      • 20살 차이나는 결혼을 한다고 그러길래
      • 하필 내가 그거를 두번이나 봐버렸어
      • 일부러 띠동갑 두바퀴 남자랑 결혼했구나
      • 신랑이랑 직장 동료라는 사람이 너무 친해서
      • 산후조리 친정에서 좀 더 하다 간다니까
      • 내가 도저히 가정을 깨버릴 수 없어서 그래
      • 도대체 며느리한테 왜 뭐라고 그러시는지
      • 헤어지고 옛 추억 들먹이면서 뭐가 좋았니
      • 당신 아내가 내 남편이랑 바람났다니까
      • 꽃집에 찾아온 꼬마아이가 예약을 하고갔다
      • 왜 이제와서 새엄마한테 연락해서 떠들어대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말을 그 따위로 하니
      • 보기 드물게 다 까발리려고 준비중인데
      • 아들한테 들었으니 며늘아 모르는 척 말거라
      • 3년전 떠난 아내에게 어떻게 답장이 온거야
      • 결혼하자마자 후회할 뻔했어 십년감수야
      • 백화점에서 이혼한 전 와이프 지갑을 주웠는데
      • 새엄마한테 약점 제대로 잡아버렸네요
      • 아내랑 다툰 걸 모조리 시어머니한테 말했니
      • 이혼하고 왜 이제 와서 건강 타령하면서
      • 남편 행동 기가막혀서 집에 안들어간다고
      • 처음 보는 여자인데 내 뺨을 건드렸어
      • 시동생이 하원에 육아에 정신 나갔길래
      • 아내 만삭이라 회식 빠진다고 말 꺼내자마자
      • 사위 부르는 별명을 참신하게도 지으셨네요
      • 바람피는 걸 알게 된 후로 힘들어 죽겠는데
      • 너가 낸 축의금 때문에 확인 좀 하려고
      • 권태기 생겨서 극복하고 싶어서 그랬다며
      • 불임인거 알면서 자극하려고 연락했니
      • 형수님 때문에 내가 더 이상 못참고 그랬어
      • 그럼에도 이혼이 결국 왔다갔다 하잖아
      • 애초에 시누이 들이지 말았어야 했나봐
      • 싫어하는 상사한테 명분 좀 만들어 줬더니
      • 시댁에서 일부러 작정하고 며느리만 뺐는데
      • 너한테 문제있는데 인정을 너만 안하길래
      • 남편아 시간내서 산부인과 좀 같이 가달라고
      • 육아 다 키워놓으니까 동서가 연락이 와서
      • 불륜 의심 받을 때 풀어준다고 해서 연락하고
      • 혹시나 소란피운게 아닌가 싶어서 말이야
      • 뭔가 알고있는 친구가 이혼하라고 하길래
      • 남편이 왜 아내 걱정 안하는지 모르고 있네
      • 와이프 주려고 몰래 꽃사서 들고간게 아닌데
      • 신혼이 아니라 1년 시집살이 꺼내길래
      • 화장실 막혔는데 왜 뒤집어 씌우고 있어
      • 갑자기 여기까지 하자고 혼자 이별통보 하길래
      • 편의점에서 차이고 다시 외제차 타고 갔더니
      • 남편이 회사에서 간다고 했는데 낌새 눈치채고
      • 회사에 레깅스만 입고와서 한소리 했더니
      • 10년 뒷바라지 했는데 사람이 어찌 확 변해
      • 실수로 회사 뒷담화 하다가 걸렸는데
      • 아내가 화장대 앞에 영수증을 봐버렸다
      • 말이 안통하는 남편 뛰어넘는 시어머니 때문에
      • 참고 참다가 회식 때 팀장한테 부었더니
      • 누가 13년지기 친구 아니라고 할까봐 그러냐
      • 남편이랑은 다르게 육아하고 싶은 마음에
      • 여보랑 훈훈하게 대화하는 줄 알고 있었어
      • 무슨 희박한 확률을 여기서 찾고 자빠져
      • 욕심에 끝이 없는 단호박 시어머니한테
      • 연락한통 없는 며느리한테 뿔이 나셨나요
      • 내일이 예식인데 딴여자랑 있는 걸 들키고
      • 결혼하고 우리 앞길도 막막해 죽겠는데
      • 양육비 꼬박꼬박 주면 이혼 해준다더니
      • 결혼까지 약속한 전여친이 지나가는 걸
      • 갈라서고 싶은데 차마 말 못하고 참았어
      • 헤어진거 알면서 지금 나보고 어쩌라는거
      • 한순간의 판단 실수로 예비사위가 갑자기
      • 바람 펴서 헤어졌는데 임신 나불 거리길래
      • 의심만 하고 있는 남편과 시어머니한테 제대로
      • 며느리 수상해서 뒤쫓아 가신 시어머니가
      • 우연히 가방을 줍게 된 백수의 인생역전
      • 형님이 뜬금없이 나오길래 시댁에서 박살을
      • 와이프 회의 때문에 바쁜거 뻔히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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